상단여백
HOME 문화 문화 예술
여주박물관, 전통문화교육 온라인 전환우리 선조들의 정신과 생활의 지혜 강의
여주박물관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임시휴관이 장기화됨에 따라 전통문화교육 8강좌를 온라인으로 전환해 운영한다.
 
전통문화교육은 닥종이 인형 공예, 전통 매듭, 전통 서예, 미술 감상, 민화(심화), 한국화, 수채화, 봉산탈춤 등 우리 옛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강좌는 오는 11월 27일까지 매주 한 강좌씩 여주박물관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며, 강의 영상 관람 후에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응답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박물관 관계자는 “그동안 여주박물관의 전통문화교육 강좌는 시민들의 단순한 취미생활에 그치지 않고, 전시회 개최 및 공연을 통해 지역민들과 함께 배움의 가치를 공유하고 전통문화를 예술작품으로 재생산했다”며 “실시간 쌍방향 화상강의로 전통문화교육을 진행할 수 있도록 강사들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여주박물관 홈페이지(www.yeoju.go.kr/museum)를 참고하거나 전화(☎031-887-3586)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저작권자 © 여주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주시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