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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남읍 삼승하수처리장 가동 시작하루 248가구 생활하수 처리 가능
여주시는 21일부터 가남읍 삼승·송림·연대리 일원의 생활하수를 처리하는 삼승하수처리장(Q=200㎡/일) 시설이 준공돼 가동을 시작했다.

총사업비 105억원이 투입된 삼승하수처리장은 2018년 5월 착공해 2년여 만에 이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길이 11.58㎞구간에 하루 200㎥을 처리할 수 있는 규모로 248가구에서 나온 생활하수를 정화한다.

시 관계자는 “삼승 공공하수처리장이 본격 가동되면서 삼승천의 수질이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며 “하수관로가 설치된 지역은 개별적인 시설을 사용하지 않아도 돼 청소 등 유지관리에 따른 주민불편도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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