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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도시관리공단, 수해지역 집수리 성금 기탁집중호우 피해 복구 위해 임직원 기부금 모아
여주도시관리공단에서(이사장 여세현)는 지난 16일 여주시 집중호우 수해가구 집수리 성금을 여주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권재윤)에 기탁했다.
 
공단은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수해지역에 봉사활동에 참여하려 했지만, 코로나 확산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으로 성금을 기탁했다.
 
3번째인 성금 기탁은 여주도시관리공단 임직원이 십시일반 모은 기부금으로 집중호우 당시 수해를 입은 가구 집수리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권재윤 센터장은 “호우 피해와 코로나 확산 등 여러모로 혼란스러운 시기에 시 기관의 모범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여주시가 어려움을 이겨내는데 크게 이바지 했다”며 “다가오는 추석 명절에 훈훈함을 더한 여주도시관리공단을 시작으로 다양한 기업체 및 단체의 왕성한 사회공헌활동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 경기공동모금회 등 기관 및 기업과 단체 등의 지정기부금 기탁으로 재원을 확보해 여주 복지소외계층 대상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진행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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