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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만을 위한 유익한 가을 프로그램청년활동지원센터, 가죽공예, 독서, 토익 등 비대면 운영
여주시 청년활동지원센터에서 코로나19 대비 비대면으로 청년을 위한 가을 프로그램 운영한다.
 
지원센터는 지난 8월 건강한 여름나기 프로그램에 이어 9월에도 만 18세부터 만 39세이하 여주 청년을 대상으로 ▲똑딱이 가죽 카드지갑 만들기(공예) 20명 ▲어른도 그림책(독서) 20명 ▲처음 토익(취업/진로) 10명을 선착순으로 접수받았다.
 
이번 비대면 프로그램은 만들기 키트 및 도서를 참가자가 수령 후 온라인으로 참여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지난 10일부터 프로그램 제작 키트와 도서를 센터에서 배포하고 있으며, 수령을 위한 프로그램 참가자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원센터 관계자는 “지난 8월 여주 청년을 위한 비대면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청년들의 호응 및 만족도가 매우 높고 프로그램 개설에 대한 요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이에 맞춰 앞으로도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매달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여주 청년활동지원센터의 9월 비대면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주시 청년활동지원센터 블로그(blog.naver.com/yjyouthcente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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