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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로타리클럽, 어려운 이웃 위해 성금 전달요실금으로 우울증에 시달리는 홀몸어르신 속옷 구입비 지원
초아의 봉사를 실천하는 국제로타리3600지구 여주로타리클럽(회장 탁인학)은 10일 생활 형편이 어려운 홀몸어르신에게 요실금 속옷 구입비 50만원을 전달했다.

속옷 구입비를 전달 받은 어르신은 기초 생계, 의료 수급자로 부채로 인한 압류방지통장 사용해 생활하고 있다.

특히 고혈압, 당뇨병, 골다공증 등의 지병으로 생활이 어려운 가운데 요실금이 심하지만, 경제적 이유로 치료와 요실금 속옷을 구입하지 못하고 있다. 현재는 이로 인해 외출을 거의 못하고 있어 우울증과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다.

여주로타리클럽은 이날 홀몸어르신의 안정적인 생활이 이뤄질 수 있도록 요실금 속옷 구입비를 지원했다.

탁인학 회장은 “할머니의 어려운 사정을 듣고 우리 회원들이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며 “우리 클럽은 초아의 봉사를 실천하며 어려운 이웃과 함께 고통을 나누는 로타리안이 되겠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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