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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7회 여주시의회 임시회 개회자원순환 관련시설 중 일부 시설 개발행위 허가 기준 강화
여주시의회(의장 박시선)는 24일에 제47회 임시회를 원포인트로 개원해 여주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수정가결 했다.

이번 일부개정조례안은 자원순환 관련시설 중 폐기물처리업,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업, 고형연료제품 사용시설 및 발전시설 건립에 대한 개발행위 허가 기준을 강화하고자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주요 내용은 특정 건축물 또는 공작물에 대한 이격거리, 높이, 배치 등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에 기준을 신설했다.

따라서 이들 업체는 앞으로 5가구 이상 주거밀집지역 부지경계로부터 직선거리 1000미터 이상과 왕복2차로 이상의 모든 도로에서 직선거리 500미터 이상 떨어져야 한다.

박시선 의장은 “주변 경관과 환경을 보존하고, 무분별한 개발행위를 막기 위해서는 이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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