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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학동 피치버’S, 저소득층 아동 위한 햄버거오학동 함께 나눠요 사랑의 간식 동참
피치버’S 여주점(점장 이순주)는 지난 19일 오학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상희) 에 아동을 위한 사랑의 간식(햄버거와 음료)을 후원했다.

후원한 사랑의 간식은 오학동내 저소득층 초중고생이 있는 가정 아동 250명에게 SNS 문자를 보내 대상자의 문자를 피치버‘S에서 확인하고 간식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오학동행정복지센터는 학생들의 인권을 보호하면서 맛난 간식을 제공하고자하는 방법으로 취약계층 아동에게 사랑을 함께 나누고 있다.

이순주 대표는 “코로나19로 힘들어 하는 가정이 많은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어 사랑의 간식을 전달하게 됐다” 며 “이번 간식 전달을 통해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아이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는 것으로 큰 기쁨을 느낀다”고 말했다.

김상희 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오학동이 나눔을 통해 어려움을 겪는 이웃과 함께 행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순주 대표의 배우자 우성일은 오학동 주민자치위원 사무장으로 지난 7월 군부대를 방문해 햄버거와 음료를 전달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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