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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면, 독립유공자 후손 감사 인사 전해
연순흠 대신면장은 광복절을 맞이해 지난 12일 계림리에 거주하고 있는 독립유공자 후손 백한권, 이성규씨 자택을 방문해 백인선(독립유공자, 애국장), 이정운(독립유공자, 대통령표창) 애국지사의 희생에 감사와 존경의 뜻과 선물을 전달했다.
 
백인선 지사는 1920년 만주독립단 파견원 이영선, 서춘보와 함께 군자금 모금 활동을 하다 일본 경찰에 발각돼 격을 벌이다가 전사 순국해 1991년 정부에서는 건국훈장(애국장)에 추서됐다.
 
이정운 지사는 1919년 3월 15일 경기도 양주군에서 마을주민 100여명을 규합해 독립만세를 외치며 시위행진을 하다가 일본 경찰에 붙잡혀 옥고를 치렀다. 1993년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대통령 표창을 추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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