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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호 소방청장, 남한강 실종자 수색현장 강천보 방문의용소방대원과 소방공무원 안전을 최우선으로 수색 활동 당부
정문호 소방청장은 지난 7일 단현동에 위치한 강천보 실종자 수색 현장을 방문해 구조대원들의 안전을 당부했다.
 
최근 남한강 상류 지역인 충주시 집중호우와 폭우로 급류에 휩쓸린 실종자를 찾기 위해 여주소방서에서는 지난 4일부터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40여 명씩 동원하고 있다.
 
현재 소방당국은 강천섬 유원지에서 이포보까지 25km 수역에 있는 3개 보에서 드론과 망원경 등 장비를 동원해 육안 수색과 도보 순찰 벌이고 있다.
 
정문호 청장은 “현장 활동 중인 의용소방대원과 소방공무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수색 활동을 하기 바란다”며 “국민에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데 소홀함이 없도록 만전을 다하고 실종자를 찾는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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