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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민축구단, 서울노원UTD 상대 2대1 승리거친 플레이로 경고장 속출 졸전 오명
상대팀의 거친 플레이로 우리팀 선수가 쓰러져 있다.
여주시민축구단(감독 심봉섭)이 지난 8일 여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4리그 12라운드에서 서울 노원유나이티드를 2대1 승리해 시즌 전적 5승1무4패(득점17, 실점17) 승점 16점으로 13개 구단 중 7위를 기록했다.
 
무관중 경기로 진행된 이날 경기에서 우리 여주팀은 리그 12위(1승10패) 서울 노원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전반전 32분 12번 김성현(DF) 선수가 첫 골에 이어 44분 88번 권현성(MF) 선수가 추가골을 넣어 2대0전반전을 마쳤다.

후반 우리팀은 공격적인 전술을 펼치며 상대방 골문은 두드렸지만 노원유나이티드의 맨투맨 수비에 막혀 추가골은 실패했다.

결국 후반 14분 상대팀 29번 진강민(DF) 선수의 오른발 슛이 우리팀 골망을 흔들어 추격을 시작했지만, 우리팀 선수들의 선방으로 2대1로 승리했다.

한편 이날 우리팀과 서울 노원유나이티드는 경기 초반부터 거친 플레이로 심판에 항의하다 심봉섭 감독이 경고를 받는 등 우리팀과 노원유나이티드팀 선수도 각각 3명이 경고를 당하는 졸전이 펼쳐졌다.

여주시민축구단은 제75주년 광복절인 오는 15일 양평군 용문면 용문생활체육공원에서 양평FC(리그 5위, 6승2무3패)와 한판승부를 펼친 뒤, 22일 여주종합운동장에서 파주시민축구단(리그 3위)과 격돌한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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