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문화 예술
한글을 담은 여주 민화 배우기 두 번째 수강생 모집오는 14일까지 여주시민 성인 대상 선착순 20명 모집
여주세종문화재단(이사장 김진오)이 성인 대상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한글을 담은 여주 민화 배우기 두 번째 수강생을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

 교육은 오는 21일부터 10월 16일까지 성인을 대상으로 매주 화, 금요일 세종국악당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인원은 20명으로 여주세종문화재단 홈페이지(www.yjcf.or.kr)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이다.

내 이름 한글 문자도, 우리 마을 이름 한글 문자도 두 가지를 주제로 민화 작품을 만들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문배, 세화, 민화를 주제로 민화 이론 특강이 진행되며 완성된 민화 작품을 바탕으로 전시회도 가질 예정이다. 

김해성 문화예술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문화예술계와 여주 시민들에게 활력소가 되길 기대한다” 며 “문화예술 활동과 민화에 관심 있는 여주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0년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지원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국고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한국문화예술연합회가 주관해 전국의 문예회관에서 지역민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저작권자 © 여주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주시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