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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덕, 이재명 도지사 관련 허위사실 유포자 고발가짜뉴스대책단, 악의적・지속적 허위사실 유포 90건 대상
경기도 코로나19 가짜뉴스대책단(공동단장 백종독‧최정민‧서성민)은 지난달 29일 허위사실 90건에 대한 유포자 광주경찰서와 분당경찰서에 고발했다./사진=백종덕 변호사 페이스북 캡처
경기도 코로나19 가짜뉴스대책단(공동단장 백종독‧최정민‧서성민)은 지난달 29일 허위사실 90건에 대한 유포자 광주경찰서와 분당경찰서에 고발했다.
 
백종덕 변호사와 최정민 변호사, 서성민 변호사를 공동단장으로 하는 대책단이 지난 6월에 개설한 온라인 신고센터(bit.ly/코로나19_가짜뉴스_신고센터)를 통해 제보된 내용을 검토한 결과 그중 악의적이고 지속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한 90건을 법적 대응하기로 했다.
 
가짜뉴스 내용은 ▲경기도지사 조폭설 ▲장애인 엘리베이터 감금설 ▲경기도지사 30년지기 친구 살해설 ▲친형 강제입원 ▲경기도지사 일베설 등 이미 허위사실로 밝혀진 내용들이다.
 
대책단은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조직폭력배였다는 웃지 못 할 가짜뉴스부터 성남시장 임기 중 가동 중단된 적 없는 엘리베이터의 전원을 꺼서 장애인들을 엘리베이터에 감금했다는 악의적인 가짜 뉴스들에 대해 황당하다는 입장이다.
 
또한 가짜 뉴스는 한번 뿌려지면 더 악의적으로 왜곡되고 진실이 밝혀져도 쉽사리 사라지지 않는 특성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고 강력하게 대응한다는 입장이다.
 
특히 경기도지사가 멀쩡히 살아있는 30년 지기 친구를 살해했다는 가짜 뉴스를 아직도 유포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주장했다.
 
백종덕 단장은 “무죄취지 파기환송 후 경기도지사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 만큼 더 많은 가짜뉴스들이 조직적으로 유포될 것으로 판단된다”며 “지속적이고 상시적으로 모니터링 및 대응해 경기도와 경기도지사가 도정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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