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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주시민 1% 혈액 나눔 운동 목표 달성헌혈버스 매달 5회 방문 시민 1116명 참여
여주시가 지난 3월부터 추진했던 여주시민 1% 혈액나눔 운동이 지난 29일 기준 헌혈자가 1116명으로 목표를 달성했다.
 
혈액 나눔 운동은 코로나19로 인해 겪고 있는 국가적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여주시민이 참여하는 여주시 독자적적 사업이다.

여주는 상시 헌혈 장소(헌혈의 집)가 없어 평소 시민들이 헌혈을 하기 어려운상황이지만,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의 도움으로 매달 약 5회 헌혈버스가 여주시를 방문해 진행됐다.
 
여주시는 더욱 더 많은 시민이 혈액 나눔 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읍면동 별로 헌혈버스를 지속 유치해 헌혈하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홍보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항진 시장은 “국난을 함께 극복하고자 하는 시민들의 동참으로 혈액 나눔 운동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었다”며 “코로나19가 지속되는 만큼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혈액이 적시에 공급될 수 있도록 올 한해 계속될 혈액 나눔 운동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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