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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장마철 벼농사관리 지도 총력이상저온 대응 · 벼 이삭도열병 예방 · 병해충 동시방제 등
여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용기)는 벼의 안정 재배를 위해 장마철 벼농사 관리 지도에 총력을 펼친다.
 
여주 올해 7월 중순의 기상상황은 최저기온이 16.5도로 지난해보다 5.1도 낮고, 15도이하의 최저기온이 4일간(7월 16일 최저기온 13.8℃) 지속됐다.
 
따라서 어린이삭의 불임과 출수지연이 우려돼 장마철 이상저온에 따른 본논 관리에 있어 어린이삭 냉해경감기술, 이삭도열병 방제, 예방위주 병해충 동시방제 등을 실천해야한다.
 
특히 어린이삭 형성기에 냉해를 경감시키려면 논물을 깊게 대는 것이 중요하고 출수기 저온피해 시 출수10일 후 인산, 칼리시용과 출수기에 망간을 엽면살포를 해야 한다.
 
또한, 이삭도열병 예방을 위해 비가 그치는 틈을 이용하여 수화제 또는 액상수화제를 살포해 줘야한다.
 
이때 침투이행성 살균제와 살충제를 동시 살포해 도열병, 혹명나방, 멸구류를 동시방제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전창현 작물환경팀장은 “저온 현상 등으로 이삭도열병 및 각종 병해충은 예방위주의 방제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영농기술 사항은 각 읍면 농업인상담소 또는 농업기술센터 작물환경팀(☎031-887-3721~3)으로 문의하면 된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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