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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세종문화재단, 랜선국악당 시리즈 다섯 번째 무대집시기타계의 젊은 거장 박주원이 이끄는 집시음악의 항해
여주세종문화재단(이사장 김진오)이 오는 31일 랜선국악당 다섯 번째 무대로 박주원 콘서트–집시기타의 항해를 네이버 TV 채널을 통해 생중계한다.
 
집시기타계의 젊은 거장으로 불리우는 기타리스트 박주원은 2009년 발매한 1집 앨범 집시의 시간으로 네이버 올해의 앨범, 한겨레신문 올해의 주목할 신인에 선정됐다.
 
또한 2010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재즈&크로스오버 음반 부문을 거머쥐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특히 탄탄한 기본기 위에 팝과 재즈의 감수성을 두루 갖췄으며 데뷔 후, 발표한 6장의 앨범으로 대중음악계에 집시기타 열풍을 일으켰다.
 
박주원은 유명가수들이 함께 작업하고 싶은 뮤지션 1순위로 아이유의 앨범에 작곡자로 참여와 지민(BTS), 성시경, 신승훈, 임재범 등의 앨범과 라이브 무대에서 협연했다.
 
이번 공연에서 그의 앨범 수록곡인 슬픔의 피에스타, 서울 볼레로, 집시의 시간, 캡틴 No.7, 영화 러브픽션의 O.S.T. 인 러브픽션 등을 신들린 듯한 핑거링으로 들려줄 예정이다.
 
김진오 이사장은 “우리 재단은 여주시 특색을 담은 콘텐츠로 다양한 공모사업에 지원, 선정돼 여주시민들에게 새로운 예술을 소개하고 문화로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문화 복지와 여주의 문화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다채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실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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