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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소방서, 의용소방대 119수호천사 심폐소생술 강사교육 평가
여주소방서(서장 염종섭)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심폐소생술 문화 확산 등 시민 안전지킴이로서의 역할 수행을 위한 119수호천사 보수교육과 강사능력 평가를 실시했다.

119수호천사는 의용소방대원 중 심폐소생술 강사 자격 보유자로 구성돼 있으며, 각종 지역축제 및 학교 등 공공기관을 방문 심폐소생술 및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교육 등 지역사회에 안전한 문화 확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보수교육은 강사자격자를 대상으로 2년마다 능력평가를 하고 있으며, 의용소방대 119수호천사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응급환자평가 및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심폐소생술 실습 ▲기도 폐쇄 시 이물질 제거법 ▲기타 응급처치 등 각종 생활안전교육 이다.

김아연 소방교는“앞으로도 의용소방대 119수호천사들의 지속적인 교육훈련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지킴이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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