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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코로나19 극복 소상공인 지방세 감면 시행주민세 5만원 이하 부과되는 법인과 개인사업자 대상
여주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위축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법인과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오는 8월 부과되는 주민세 균등분을 감면한다.

지방세특례제한법 제4조에 서민생활 지원 등 공익을 위해 지방세 감면이 필요할 때 이를 해줄 수 있다고 돼 있어 지난 6월3일 여주시의회 동의를 거쳤다.

감면 대상은 일률적으로 5만원이 부과되는 주민세 개인사업자균등분과 차등적으로 부과되는 주민세 법인균등분 일부(5만원 이하 부과 법인)로 별도의 신청 없이 직권으로 감면 적용할 예정이다.

이번 감면으로 여주시의 기업과 소상공인은 총 7000여개로 총3억5000만 원의 세제 지원 혜택이 예상된다.

여주시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자 세재지원을 진행해왔다”며 “앞으로도 여주시의 경기 활성화를 위한 시정을 펼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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