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단신 읍면동소식
오학동, 결식 우려 가정 식품꾸러미 전달
오학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상희)는 코로나19 장기화와 무더위로 인해 외출이 힘든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층에 식품꾸러미 400박스를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각 마을 통장들이 발굴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식품(곰탕, 김, 참치캔 등)을 구입해 전달했다.

지난 3월, 4월에도 1, 2차 식품꾸러미를 전달했지만,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포함해 지원대상자 가구 수를 대폭 늘려 사업을 추진했다.

식품꾸러미는 여주 지역 내 마트에서 구입해 오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통장 등이 각 가정에 비 대면으로 전달하고 있다.

김상희 오학동장은 “대상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홀몸어르신 등 저소득 취약계층으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복지사각지대 없는 오학동을 만드는 데 힘 쓰겠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저작권자 © 여주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주시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