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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항진 시장 임기 2주년 성과보고 열려“시민이 원하고, 바라고, 살고 싶고, 살기 좋은 여주 만드는데 최선 다 할 것” 밝혀
이항진 시장은 1일 임기 2주년을 맞아 성과보고를 영상회의 방식으로 진행했다.

이날 이항진 시장은 “취임 후 시장의 역할이 무엇인지, 시민들이 원하는 여주가 어떤 모습인지, 여주 정체성을 어떻게 세울 것인지에 대해 늘 고민해왔다”며 “변함없는 것은 사랑하는 여주시민을 위해 사람중심 행복여주를 반드시 실현해가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임기 동안 총 5대 분야, 7개 과제, 63개 공약사업 중 총 59.4%의 추진율을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특히 중점적으로 추진할 사업에 대해서는 역세권학교복합화사업과 여주도시재생사업을 꼽았다.

학교복합화사업은 면복합화사업으로 확장해 여주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도시재생사업은 친수기반형 도시재생벨트와 맞물려 자전거와 걷기 좋은 거리를 조성하고 미래에는 트램 같은 친환경 이동수단 도입에 대한 구상도 밝혔다.

또한 여주와 서원주간 전철이 단선에서 복선화 될 경우 여주역을 고속전철역의 중심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목표와 함께 코로나시대를 대비해 IC주변에 물류단지 유치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해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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