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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체납자 차량 번호판 영치, 부동산 및 금융 재산 압류·추심 등 예정
여주시는 지난 26일 예창섭 부시장실에서, 세외수입 관련 부서 팀장 및 주무관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제2차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예창섭 부시장 주재로 세무과의 이월체납액 징수실적, 20개 세외수입 부서의 올해 징수대책 등이 논의됐다.

시는 6월~7월을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으로 설정해 체납안내장, 체납고지서를 발송했다.

생계형 체납자를 위한 분납 유도,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부동산 및 금융 재산 압류·추심, 관허사업 제한 등 맞춤형 징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예창섭 부시장은 “최근 코로나19라는 위기상황 속에서도 세외수입은 지방세와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해 사용되는 중요한 재원인 만큼 효율적인 세외수입 징수를 위해 공직자분들이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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