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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청소년문화의집 비대면 청소년 가족프로그램 실시꽃놀이 프로젝트로 행복 바이러스 전파
여주청소년문화의집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프로그램으론 진행된 꽃놀이한DAY가 지난 5월 23일부터 6월 13일까지 총 3회에 걸쳐 매 회 30가족이 참여했다.

이번 활동은 온라인 신청으로 참가자를 모집하고, 활동 방법은 현 꽃 전문 공예 교습소 운영하시는 플로리스트 도움으로 영상을 제작해 여주시청소년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했다.

활동에 필요한 재료와 우수가족에 대한 선물은 워킹드라이브스루를 통해 배부했다.

또한, 활동과정 및 후기는 소셜네트워크 및 여주시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를 통해 소통하는 방식으로 운영했다.

오프라인 대면을 최소화한 방식으로 안전한 체험활동을 제공하고 철저한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을 통해 기관운영유지에 만전을 다하고 있다.

참가 가족들은 여주시청소년홈페이지 후기를 통해 “꽃놀이를 하면서 가족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재밌고 좋았으며 또 하고 싶은 기분 좋은 프로그램”이라며 “너무 예뻐서 누군가에게도 꽃이라는 행복 바이러스를 선물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남겼다.

전은정 청소년 지도사는 “코로나로 불안하고 지친 청소년들에게 위로와 정서 회복에 도움을 주고, 끊임없는 소통을 위해 비대면 활동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한 지속적이고 다양한 비대면 활동을 지역 청소년에게 제공할 계획이며, 단계적인 거리두기 완화 정책에 발맞춘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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