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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소식 연감 발행2005년 발행본 부터 연도별 6권에 담아
여주시에서 2005년부터 타블로이드판(신문 판형의 일종)으로 발행해왔던 여주소식을 연도별로 합본한 연감으로 출간했다.

여주소식은 2005년 봄호부터 2020년 1월호까지 계간, 격월간, 월간 등, 시대에 따라 다양한 주기로 발행된 것을 총 6권으로 합본했다.이번에 발행한 연감은 여주시가 직접 운영하는 도서관 7곳에 비치해 시민들이 지나간 15년간의 여주 역사와 시정소식을 열람할 수 있게 했다.

여주소식 연감이 비치된 도서관은 ▲여주시립도서관 ▲세종도서관 ▲대신도서관 ▲금사도서관 ▲점동도서관 ▲북내작은도서관 ▲산북작은도서관 등이다.

임영석 시민소통담당관은 “이번에 발행한 연감을 통해 여주시정의 지난 15년간 역사를 시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다”며 “여주 역사를 보관이 용이한 주요 기록물로 남길 수 있는 소중한 자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여주소식은 소책자형식의 계간지로 창간돼 2005년 봄호부터 타블로이드판형으로 변환 2007년부터 격월간으로, 2008년 7월호부터는 월간지로 발행됐다.

올해 2월호부터 새로운 잡지 여주 사람을 품다가 창간돼 현재는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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