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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강로타리클럽, 제28대 김현종 회장 취임“로타리 기회의 문이라는 테마로 초아의 봉사 실천”
초아의 봉사를 실천하는 국제로타리3600지구 여강로타리클럽이 16일 황제웨딩홀에서 회장 이·취임식이 열려 제27대 이정일 회장이 이임하고 제28대 김현종 회장이 취임했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서정용 초대회장, 윤삼효 전 총재(여주지역 로타리 어른), 신해진 3600지구 총재, 이완상 차기총재, 이덕삼 차차기 총재, 이충우 미래통합당 여주·양평지역위원회 부위원장, 강상수 한국자유총연맹 여주지회 청년회장, 박창덕 한국장례문화원 대표, 최석희 여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여주지역 로타리클럽 회장단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1부 이임식에서 이정일 회장은 총재공로상과 감사패를 받았으며, 재직기념패와 행운의 열쇠를 전달받았다.

이정일 회장은 “우리 클럽이 안정적으로 발전할 수 있게 헌신하신 초대회장님과 선임 회장님, 회원들에게 이 자리를 빌어 감사하다”며 “봉사는 몸과 마음이 함께하는 열려있는 문으로 앞으로 우리 클럽의 회원으로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2부 행사에서는 김현종 회장과 유진영 총무가 취임해 로타리 기회의 문이라는 테마로 2021년까지 임기를 시작했다.

김현종 회장은 “세계를 연결하는 로타리”라는 테마로 여강 로타리클럽을 힘차게 이끌어 주신 이정일 회장님과 이준영 총무님 그리고 임원분들게 감사하다”며 “로타리, 기회의 문이라는 테마로 재단기부 10만불 달성, 주회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벽탑 배우자회 활성화 등 지구의 운영방침 및 중점 목표 달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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