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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로타리클럽 회장 이·취임식 열려제42대 김의환 회장 이임, 제43대 탁인학 회장 취임
초아의 봉사를 실천하는 국제로타리3600지구 여주로타리클럽이 16일 에스컨벤션웨딩에서 회장 이·취임식이 열려 제42대 김의환 회장이 이임하고 제43대 탁인학 회장이 취임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신해진 3600지구 총재와 이완상 부총재, 권재윤 여주시자원봉사센터장, 이충우 미래통합당 여주·양평지역위원회 부위원장, 나인달 평택스폰서클럽 회장, 김영춘 새원주자매클럽 회장, 여주지역 로타리클럽 회장단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1부 이임식에서 김의환 전 회장은 총재공로상과 여주시장, 시의회 의장 공로상을 수상했으며, 박용기 전임회장으로부터 재직기념패와 행운의 열쇠를 전달받았다.

김의환 회장은 “임기동안 세계를 연결하는 로타리라는 테마로 액션스타의 팀원으로 여주로타리클럽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달려왔다”며 “오늘 회장의 임기가 끝난 것이 아니라 계속 연결돼 가는 것처럼 우리클럽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뒤에서 묵묵히 돕게다”라고 말했다.

2부 취임식에서 박용기 전임회장으로부터 취임패를 전달받은 탁인학 회장이 로타리 기회의 문이라는 테마로 2021년까지 임기를 시작했다.

탁인학 회장은 “오늘의 우리클럽을 만들어준 역대 화원들과 지금의 모든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로타리 기회의 문이라는 테마를 실천하기 위해 로타리 전 회원들에게 기회의 문을 활짝 여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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