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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여름철 가로수관리 사업 추진여강따라 가고 싶은 길 다니고 싶은 길 조성
여주시는 녹음이 절정을 이루는 6~8월 집중적으로 가로수 유지관리 사업인 가지치기(움싹제거) 작업을 추진한다.

시는 최소한의 유지관리를 통해 예산대비 최대한의 효과와 가로수가 자연스럽게 자랄 수 있도록 줄기에 있는 움싹 제거 작업을 중점적으로 한다.

또한 최근 심해지고 있는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생물다양성을 보존할 수 있는 비오톱(Biotope)이 될 수 있도록 도시 숲 개념으로 관리하기로 했다.

특히 코로나 19로 답답해하는 시민들이 근처로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도록 가로수를 관리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또 병해충방제·생육환경개선 및 교통표지판 가림 가지치기 제거 사업을 추진하고 가로수로 인해 시민들이 받을 수 있는 피해를 근절해갈 계획이다.

장홍기 산림공원과장은 “과도한 가지치기는 지양하고 최소한의 관리로 최대한의 효과를 누리겠다”며 “가로수들을 자연에 맡겨 하천· 산림 등과 연계한 녹색네트워크를 통해 녹음이 어우러지는 여주시 도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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