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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한글시장서 찾아가는 살판마을극장 열린다경기도 내 민속5일장 9곳에서 다양한 공연과 문화체험 펼쳐져
지난해 이천 관고전통시장에서 열린 살판마을극장
살판협동조합이 주관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신나는 예술여행 찾아가는 살판마을극장이 6월 5일 여주 한글시장으로 찾아온다.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5가지 공연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해 여주 한글시장을 문화의 장으로 만들 예정이다.

찾아가는 살판마을극장은 의정부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통예술 단체인 살판협동조합이 아동·청소년·어른·노인까지 다양한 계층의 주민들을 5일장으로 초대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예술체험 프로그램과 각 계층에 맞는 공연 프로그램을 선사해 문화소외지역의 주민은 물론 일상에 지친 상인들도 다양한 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2020년 신나는예술여행은 문화 기반이 부족한 곳에 찾아가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는 대국민 문화향유 증진사업으로, 더 많은 국민이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예술단체들이 전국을 누비고 있다.
 
찾아가는 살판마을극장은 여주시 한글시장 외에도 연천군 연천5일장, 포천시 적성전통시장 등 9개 장터를 순회하며 문화예술 향유권 신장과 문화 양극화 해소에 기여할 예정이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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