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커스
강변공원 살랑이는 꽃양귀비로 거리두기 속 힐링
/사진제공=여주시청
연양동 금은모래강변공원 야생초화원이 색색의 꽃양귀비와 수레국화로 장관을 이루고 있어 코로나19 사태로 탁트인 야외공간을 찾는 공원 이용객들의 마음을 힐링 해주고 있다.
 
지난해 여주시 산림공원과에서 850㎡ 규모로 파종한 꽃양귀비와 수레국화가 개화를 시작해 6월 중순까지는 꽃양귀비의 화려한 진홍빛 물결이 장관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저작권자 © 여주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주시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