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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가로수 식재 사업 추진차별화된 거리문화 조성 및 아름다운 가로경관 창출
지난 2월 여주시 관계자들이 가로수 식재 사업을 위해 흥천면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들과 협의하고 있다.
여주시는 특색 있고 아름다운 가로 경관 연출을 위해 흥천면 귀백리와 산북면 상품리에 가로수 410주(왕벚나무 214주, 무궁화 196주)를 식재한다.

2017년 시작한 여주흥천 남한강 벚꽃축제가 3년 만에 30만 명이상의 관광객들이 참여하는 수도권 대표적인 벚꽃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축제구간 및 축제장 주변으로 왕벚나무를 식재해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아름다운 벚꽃 길을 보여주고 흥천면만의 관광 명소화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산북면소재지 가로수(왕벚나무) 결주지 심기를 통해 시가지 경관을 개선하고 여름철 보행자 도로에 쾌적하고 아름다운 보행환경을 주민들에게 제공하고자 한다.

이번 사업 대상지는 주민들과 협의를 통해 선정하였으며,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할 수 있고 주민들에게 책임감을 부여 가로수 병해충 및 훼손 등의 문제에 대해 신속하게 대처하는 민·관 협력 모델을 정착할 예정이다.

장홍기 산림공원과장은 “가로수 조성을 위해 지난 2월부터 주민들과 협의를 했으며, 앞으로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경관과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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