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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로타리클럽, 어려운 이웃에게 생계비 지원노숙인 교포 병원비와 주거비용 전달
초아의 봉사를 실천하는 국제로타리3600지구 여주로타리클럽(회장 김의환·총무 김부열)은 29일 클럽 사무실에서 중국교포 A(72)씨에게 생계비를 전달했다.

A씨는 중국국적으로 한국에 가족이 없이 건강이 좋지 않은 상태로 소양천 다리 밑에서 천막을 치고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

현재는 중앙동행정복지센터의 지원으로 고시텔에 거주하면 병원에서 통원 치료를 받고 있지만, 고령으로 일자리 구하지 못해 빈병 및 폐지를 수거하며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

여주로타리클럽은 이날 외국 국적으로 지원이 어려운 A씨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와 생활이 이뤄질 수 있도록 병원비와 월세 등 생계비를 지원했다.

김의한 회장은 “희망을 잃지 말고 건강을 잘 챙겨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길 바란다”며 “우리 쿨럽 회원들은 초아의 봉사를 실천하며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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