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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이모네식당, 이웃사랑 실천매주 취약계층 5명에게 밑반찬 전달
이모네식당(대표 박광자)는 지난해부터 매주 취약계층 5명에게 밑반찬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모네식당은 다양한 도시락을 구성해 취약계층에게 전달과 함께 코로나19로 홀로 계신 어르신들을 위해 밑반찬 3종을 중앙동 희망드림냉장고에 기부했다.

박광자 대표는 “지역주민으로부터 받은 사랑을 나눌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어르신들이 맛있게 먹어 감사하다고 써주신 손편지를 볼 때마다 힘이 된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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