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복지
여주시,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금 27억 원 지급4월 중으로 4인 가구 기준 최대 140만원 지원
여주시는 코로나 19 확산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초생활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대상자 4769가구에 한시생활지원비(4월~7월, 4개월분)를 4월 중 여주사랑카드로 지급한다.
 
지급기준은 수급 자격별 및 가구원수별로 1인 가구 40만~52만원, 3인 가구 68만~88만원, 4인 가구 기준 108만~140만원으로 각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차등 지급한다.

지급된 카드는 소상공인 등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대형마트, 백화점, 온라인거래, 사행업소, 유흥업소 등 일부 매장에서는 사용할 수 없으며, 카드는 별도 신청 없이 주소지 소재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분증을 지참 및 마스크 착용 후 수령 하면 된다.

단 방문이 어려운 대리수령인 경우에는 본인 및 대리수령자 신분증과 도장(서명가능)을 지참해야 한다.
 
4월 20일~24일은 생계·의료급여 수급권자, 4월 27일~29일은 주거 ·의료급여 수급권자 및 차상위계층을 분산해 지급한다.

여주시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생활 여건이 취약한 저소득층의 생활안정을 위해 경제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저작권자 © 여주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주시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