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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남한강 둔치 안내 표지판 정비
여주시가 남한강변 둔치 이용객들을 위해 안내지도, 주의사항 등 안내 표지판 정비를 완료했다.
 
이용객들의 안전 및 하천환경 보전을 위해 금사면 전북리부터 점동면 삼합리까지 노후 된 하천 안내 표지판을 봄을 맞아 재정비했다.
 
여주시는 현재까지 39개소 정비를 마쳤으며, 앞으로 순차적으로 정비하여 둔치 이용객들의 안전 및 하천환경 보전에 만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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