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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학동 교회단체, 코로나19 극복 성금 100만원 기탁교인들 십시일반 마음 모아 지역사회 따뜻한 온정 전해
오학동 6개 교회(작은교회, 구세군여주교회, 학동성결교회, 학동감리교회, 기쁨의교회, 참사랑교회)가 연합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오학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상희)에 기탁했다.
 
교회단체 관계자는 “매주 방문해 교회 방역에 힘써 주고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준 공직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예방에 관심을 갖고 적극 협조 하겠다”고 말했다.
 
김상희 동장은 “감염병 예방 조치에 적극 협조해 주고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준 오학동 교회단체 관계자분들께 감사하다”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돼 소중한 일상을 되찾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성금은 지난 3월 오학동에서 진행한 긴급구호물품사업의 혜택을 받지 못한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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