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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단, 신륵사관광지 초가 쉼터 새롭게 단장인공 볏집 사용 예산절감과 유지보수관리, 위생적인 환경 조성
여주세종문화재단(이사장 김진오)은 여주도자기축제와 여주오곡나루축제가 개최되는 신륵사관광지 내 축제 시설물로 활용하는 초가 쉼터의 천연볏짚지붕을 인조볏짚지붕으로 교체했다.

기존 천연볏짚지붕은 본연의 모습이 장점이지만, 이엉 잇기 등을 위한 작업인력수급의 어려움과 매년 교체로 많은 비용이 수반돼 효율적인 예산 사용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반해 인조볏짚은 외관이 수려하고, 위생적인 관리가 용이해 반영구적으로 유지할 수 있어 10년 기준으로 약 3억 원의 예산 절감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여주시는 명성황후생가 내 민가마을의 초가집 6채의 지붕도 인조볏집지붕으로 교체 진행할 예정이다.

김진오 이사장은 “이번 인조볏짚 교체처럼 효율적인 예산 운영을 지속적으로 해나가겠다”며 “여주시민이 위생적이고, 안전하게 문화예술혜택을 누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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