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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농업 클로렐라로 시작여주시농업기술센터, 오는 4월 농가에 종균 분양 계획
여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용기)은 시설채소농가에 큰 호응을 받고 있는 클로렐라 배양 시스템을 구축이 완료 4월부터 농가에서 직접 배양할 수 있도록 종균을 분양할 계획이다.

클로렐라는 일반 농업미생물의 배양 방법과 달리 광합성을 하는 녹조류로 이산화탄소, 물, 빛, 미량원소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배양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작물의 생육시기나 수확시기에 상관없이 언제든지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또한 클로렐라는 수확량 및 저장성 증대 효과는 물론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에 안전한 기능성 식품소재로 등재돼 있다.
 
이미혜 미생물 담당 주무관은 “올해 클로렐라를 활용한 친환경농산물 생산 단지 조성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친환경농산물 생산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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