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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관 예비후보, 8대 대표공약 발표강과 숲 일자리 매년 2000개 창출 밝혀
최재관 더불어민주당 여주·양평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20년간 정체된 여주양평의 새로운 변화를 위해 주민밀착형 8대 대표공약을 발표했다.

최재관 예비후보는 지난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최재관이 뛴다, 여주양평이 바뀐다, 주민들이 행복해진다를 슬로건으로 제시한 주민 밀착형 대표공약을 공개했다.

최 예비후보가 공개한 8대 공약은 ▲국가정원화, 숲일자리 국가시범사업 유치 등을 통해 강과 숲 일자리 매년 2000개 창출과 ▲여주 물 정원, 물 박물관(가칭) 1000억원대 국비사업 유치 ▲여주 한 살림, 양평 두레생협을 통해 친환경 식품가공클러스터 유치 ▲양평 전국 최대규모 전원주택 하우징페어 상설 전시장 조성 ▲여주양평 경계지에 대규모 아트홀 건립 ▲농민기본소득 법제화, 스위스식 공익형 직불제 강화 ▲반값 등록금, 석면 없는 교육환경, 맞춤형 진학상담 등 ’온 마을이 돌보는 교육 실현 ▲어린이 청소년 의료비 본인부담 100만원 상한제 및 경기도립의료원 유치 등이다.

최재관 후보는 자신의 청와대 비서관 경력과, 여주양평 지자체장이 모두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점을 들어 정부와 지자체를 잇는 튼튼한 다리가 되겠다고 밝혔다.

또한 교육, 어르신, 교통, 규제, 신재생에너지 등 분야별 주요공약과 여주 12개 읍면동, 양평 12개 읍면에 대한 지역별 주요공약을 통해, 더 이상 수도권의 변두리가 아닌 진짜 수도권 여주양평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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