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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혈액 수급 위해 사랑의 헌혈 동참
여주시는 12일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헌혈 수급을 위해 공직자들이 사랑의 헌혈에 동참했다.
 
전국적으로는 매일 5236명, 경기 남부지역만 해도 매일 489명의 헌혈이 필요하지만 코로나 19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헌혈자가 지난해보다 2만명이나 감소됐다.
 
여주시는 원활한 헌혈 수급을 위해 이항진 시장을 비롯해 공직자들이 차량에 들러 헌혈을 했다.
 
한편 여주시 사랑의 헌혈은 오는 13일 여주시 한글시장 노상 주차장에서도 진행된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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