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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예방 전통시장 및 상점가 방역추진오는 4월까지 정기적으로 실시 예정
여주시는 지난 3일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차단을 위해 10개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 대한 정기 방역소독을 추진한다.
 
최근 코로나 19로 인한 주민의 불안감을 해소, 위축된 지역경제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이다.
 
방역대상으로는 ▲한글시장 ▲제일시장 ▲세종시장상점가 ▲창동먹자골상점가 ▲375st여주아울렛상점가 ▲강변상점가 ▲오학상점가 ▲점봉동상점가 ▲터미널상점가 ▲가남상점가 등 10개소 768점포이며 4월까지 주1~2회 전문 방역업체를 통해 정기적으로 실시된다.
 
시는 앞서 지난달 19일 한글시장, 제일시장, 세종시장 등 여주 5일장에 차량방역을 시작으로 감염병 예방수칙 안내문 전달과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 손소독제 2040개, 마스크 4400개 등을 지원했다. 추후 코로나19 확산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펴 전통시장에 방역물품을 추가 지원할 방침이다.
 
이항진 시장은 “안전하고 쾌적한 시장 환경과 시민의 안전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철저한 방역이 필수”라며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을 다각적으로 살펴 상황이 종료될 때 까지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는 코로나19 선제 차단을 위해 지난달 25일부터 여주5일장, 대신(율촌)시장, 가남시장 등 전통5일장을 잠정 휴장하고 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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