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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도시관리공단, 코로나19 여파 지역경제 활성화 나서직원 복지비, 포상 등 여주사랑카드로 지급 및 구매
여주도시관리공단(이사장 여세현)은 코로나19의 여파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복지비 및 포상 일부를 여주사랑카드로 전환 지급·구매한다.
 
공단은 여주사랑카드(지역화폐)를 구입 전 직원에게 배부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직원 맞춤형 복지비의 일부를 여주사랑카드로 포인트로 전환하고 각종 포상에 대해서도 여주사랑카드를 구매할 예정이다.

또한 여주사랑카드의 관심을 확대하고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여주사랑카드는 여주시가 발행하는 지역화폐로 여주 내 전통시장, 소상공인 업체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충전 시 인센티브 제공 및 연말 소득공제 등 다양한 혜택이 있다.

현재 여주사랑카드는 여주시의 약 7000여 곳의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여세현 이사장은 “여주의 공기업으로써 지역화폐 사업에 참여해 코로나19로 인해 매출에 큰 타격을 입은 지역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지역상생발전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고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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