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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흥동 행복마을관리소 우수기관 선정다양한 운영실적과 우수사례 높이 평가 받아
지난해 9월 5일 여흥동 행복마을관리소 개소식 모습.
경기도가 시행한 2019년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우수 시·군 성과평가에서 여흥동(동장 김동윤)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상사업비 800만원을 받는다.
 
경기도가 주관한 우수 시·군 성과평가는 2018년 시범 운영과 2019년 본 사업으로 추진되면서 그 동안의 각종 운영실적과 다양한 우수사례를 정량과 정성으로 병행해 평가했다.
 
여흥동은 지난해 9월 5일 개소해 ▲취약계층 대상 행복 솔솔 집고치기 ▲화재경보기 설치 ▲시장님 지킴이 현장체험 ▲운영위원 야간 순찰활동 ▲어린이프로그램 ▲도예 치매예방 프로그램 등 지역자원을 연계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시 관계자는 “주기적인 직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노인복지관 등 지역의 관계 기관·단체와의 협업으로 생활 밀착형 공공서비스 제공이 되도록 추진하겠다”며 “올해 상반기 중앙동에도 개소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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