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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옥촌천 소하천 정비 실시설계 착수60억 투입 1.419km 구간 오는 2024년 완공 목표
여주시는 농경지 침수 피해예방과 환경개선을 위해 대신면 옥촌리 지역의 옥촌천 정비를 위한 실시설계에 착수한다.
 
옥촌천은 집중호우가 발생하면 하천 유로 폭이 좁고 제방이 낮아 하천범람으로 인근 농경지에 피해를 유발했다.

이번 옥촌천 정비공사는 총 사업비 60억 원을 투입해 1.419km에 대해 하천개수, 배수시설 교체 및 교량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오는 2024년 완공을 목표로 내년 상반기 실시설계를 완료할 방침이며, 주민설명회를 통해 주민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안의균 하천과장은 “옥촌천의 빠른 정비를 통해 하천의 치수 안정성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의 생활 불편 해소에도 크게 기여 할 것”이라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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