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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면, 사랑의 후원성금 이어져
대신면(면장 연순흠)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성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김윤기(후포2리장)과 김영근(초현3리장)은 연말과 신년을 맞이해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금일봉을 대신면 희망온누리 성금에 기탁했다.

특히 김윤기 이장은 과거 암투 병을 해오던 중 남몰래 수년간 신년 즈음에 정기적인 후원으로 사랑을 실천 중이다.
 
연순흠 면장은 “대신면의 이웃을 사랑하는 따뜻한 온기를 느낄 수 있다”며 “기탁한 성금으로 우리 이웃들을 더욱 뜨겁게 돌봄으로 대신면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탁된 성금은 대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이웃들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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