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환경
상거동, 에너지자립마을 조성 추진
상거동에 2020년 여주형 태양광 사업의 일환으로 에너지자립마을이 조성된다.

2022년 상거동 일원에 들어서는 반려동물 테마파크와 관련 주민 상생 경제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조성 규모는 태양광 발전설비 상업용 300.96kW와 자가용(주택 3kW) 80개소 240kW이다.

여주시는 총사업비 10억 8760만원(도비 3억 8660만원, 시비 6억원, 협동조합 1억 100만원) 규모로 지난 11월 28일 경기도 에너지자립 선도사업에 지원 신청을 했다. 도는 심사를 거쳐 지난 13일 상거동 햇빛발전소 구축 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한편 여주시는 에너지자립마을이 조성되면 연간 발전량이 상업용 340MWh, 자가용 280MWh로 예상며, 화석에너지 대체량 143TOE, 온실가스 감축 290tCO2, 수목식재효과가 4만4000그루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저작권자 © 여주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주시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