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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원주 전철사업 타당성재조사 확정
여주시는 여주~원주전철 사업이 지난 12월 13일, 기획재정부 총사업비 심의를 거쳐 타당성재조사 대상으로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여주~원주전철사업은 수도권과 강원도를 연결하는 동서철도망(송도~강릉) 구간 중 경제성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유일하게 단선으로 추진되어 왔으며 여주시는 예비타당성조사가 단선으로 통과된(2015.12월) 이후 교통취약지역 해소와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복선화 및 강천역 신설의 필요성을 일관되게 주장해 오고 있다

여주~원주 복선화(강천역) 및 수도권전철 연장 추진현황 보고

타당성 재조사는 기획재정부에서 시행하며 사업추진 과정에서 일정한 요건에 해당하는 사업에 대해 그 타당성을 객관적으로 재조사하는 과정으로 여주~원주 복선전철 타당성재조사에는 약 4개월이 소요된다.

최근 여주시는 2019.11.1일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여주~원주 복선화(강천역) 및 수도권전철연장 반영을 건의하고, 강천역 신설 및 수도권전철 연장 타당성 연구용역을 착수했으며 용역 결과가 도출되면 중앙부처에 건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타당성재조사 확정
 원주~원주선 단선 ⇒ 복선 변경(5,299억원⇒8,899억원) 으로 총사업비 67%증가로 총사업비 심의(기재부 2019.12.13.) 결과 타당성재조사 확정
 기재부에서(타당성심사과) KDI로 타당성 재조사 의뢰 예정
 국토부는 총사업비관리지침에 따른 용역수행기간 (4개월)내 타당성재 조사를 완료하여 여주~원주선을 조속히 추진하겠다는 입장임

□ 여주시(교통행정과) 검토의견
여주~원주 복선화(강천역) 및 수도권전철 연장 타당성 연구용역(2019.12.20.일 착수)
결과를 신속히 도출하고 기재부의 타당성재조사에 강천역 및 수도권전철 연장 반영요구 또는
 타당성재조사(복선화)의 총사업비 확정 이후 반영 할지 등 여주시 타당성 용역결과 및 주변여건에 따라 강천역신설 추진이 필요 하다고 판단됨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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