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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찾아가는 진로특강
여주시 청소년진로진학상담센터와 여주교육지원청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2019년 찾아가는 진로특강이 지난 11월 14일을 시작으로 학생들의 호응 속에 12월에도 이어가고 있다.

12월 3일(화)에는 창명여중과 여강중에서 ‘청춘, 판에 박힌 틀을 깨다’의 저자인 류광현 작가의 강연을 개최했다. 류광현 작가는 서른이 되던 해에 세계일주에 도전하기로 마음먹고 360일 동안 다섯 개 대륙, 31개국을 여행하며 각국에서 기업을 경영하고 있는 한인 기업가 170명을 찾아가 인터뷰를 한 열혈 청년으로 유명하다.

또한, 강연가·여행가로서 활발하게 활동하던 중 시베리아에서 숙소 화재사고로 척추뼈가 부러지는 등 큰 사고를 당했지만, 절망보다는 희망을 마주하며 재활에 임했고 회복할 수 있었던 감사한 마음을 담아 ‘긴 인생, 이정도 시련쯤이야’를 출간했다.

류광현 작가는 이번 강연에서 세계일주를 하며 얻은 값진 노하우와 재활기간동안 느꼈던, 힘들었지만 소중한 기억을 학생들과 나누며, 제2의 인생을 계획하는 학생들에게 세심한 조언을 해주고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심어주며 큰 박수를 받았다.

2019년 찾아가는 진로특강은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직업세계를 탐색하는 기회를 마련해주고자 다양한 콘텐츠를 구성하여 11월부터 학교로 직접 찾아가 운영하고 있으며, 12월에는 유명인 초청 특강과 함께 매직타임, 드림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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