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환경
이항진 여주시장, 여흥동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 되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10월 23일, 주민의 안전과 생활불편 해소 등 공공서비스 제공을 위해 행복마을지킴이 활동을 가졌다.

이번 활동은 여흥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 김관수 위원장, 이순준 부위원장, 황승용·구본민 위원, 박두형 여흥동바르게살기운동위원장, 남기철 여흥동주민자치위원장, 채광식 여흥동장, 행복마을지킴이들과 함께 한글시장(차없는 거리)을 중심으로 우수받이 청소, 노후 거름망 교체, 전신주 불법광고물 제거, 제초작업, 쓰레기 투기지역 청소 등 미관을 저해하고 위험 요소가 있는 곳을 중심으로 이루어 졌다.

이항진 여주시장은“다양한 분야에서 행정이 지원되고 있으나 구석구석 미치지 못하는 사례가 있다. 주민의 안전사고 예방과 생활불편 해소 등 더욱 주민에게 다가가는 생활 밀착형 공공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이통장협의회, 주민자치센터, 지역보장협의체 등 사회단체가 협업하여 지역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노력이 중요하다. 오늘 소중한 시간을 내셔서 함께 활동해 주신 김관수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여주시의 발전을 위하여 지속적인 협조와 참여 부탁드린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지난 9월 5일 개소한 여흥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주민 안전을 위해 마을 순찰활동 강화, 어린이 등·하교 교통 안전지도, 취약계층 간단 집수리, 불법광고물제거, 환경개선 등 주민의 생활 편의를 지원하고 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저작권자 © 여주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주시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