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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십리1동, 강천면 방문 및 정기교류 진행
지난 10월 20일, 영등포구 답십리1동에서 강천면을 방문해 정기교류를 진행했다.

송은식 답십리1동장, 이의안 동대문구의원, 김현태 자치회장을 포함한 30명의 방문단이 오전 10시 30분 강천면 주민자치센터에 도착해 하루 일정을 소화했다.

이날 행사는 목아박물관 관람, 상견례 및 간담회, 오찬, 강천섬 방문 순으로 진행됐으며, 김연석 강천면장, 최근필 자치위원장을 비롯해 강천면 직원과 주민자치위원회가 일정에 함께 동행했다.

김연석 강천면장은 “먼 발걸음 하신만큼 날씨가 화창해서 다행이다. 중학교때부터 용두동에 살면서 고등학교도 나와서 동대문구가 제2의 고향처럼 정감이 간다”며 “이러한 인연이 있어서 답십리1동을 꼭 먼저 방문하고 싶었는데 먼저 방문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양 기관이 자주 교류의 장을 열었으면 좋겠다”는 인사말씀을 전했다.

송은식 답십리1동장은 “상수원인 여주시에서 남한강물이 깨끗하게 흐를 수 있도록 환경에 힘써주셔서 서울이 맑은 물을 공급 받을 수 있어 감사하다”며, “여주의 맑은 공기와 고향에 온 것처럼 정감있는 풍경,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만끽하고 돌아가겠다며, 환영해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

행사에 참석한 방문단은 목아박물관 및 강천섬 조각전시회장과 맞은편 마을리버마켓 판매 현장을 방문해 “목아박물관의 섬세하고 경이로운 작품들에 감탄했고, 이런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맑은 공기를 마음껏 보고 들이마실 수 있어서 행복하다”며 “자연과 한데 어우러져 진행되고 있는 조각전시회와 리버마켓은 강천섬을 방문하는 사람들에게도 긍정적인 부분으로 다가올 것 같다며, 다시 한 번 초대해주신 데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방문 소감을 전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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