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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임시정부 독립운동100주년 기념
여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12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여주한글시장에서 임시정부 독립운동 10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독립운동가의 명언쓰기, 소원팔찌 만들기 체험과 함께 학교 밖 청소년들이 한글시장 중앙무대에서 노래와 악기 연주를 발표하고,‘대한독립만세’ 퍼포먼스에는 일반 청소년들도 함께 참여해 많은 여주시민들의 호응과 격려를 받았다.

이번 행사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무대에서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함과 동시에, 시민․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업중단 청소년을 위한 검정고시 지원사업과 자격증 과정 등의 센터 사업을 알리는 홍보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한 참가 청소년은“청소년 어울림마당 축제가 취소되어 속상했는데, 한글시장의 무대에서 마음껏 노래를 할 수 있어 기분이 좋았고, 유관순 열사의 한복차림으로 함께하니, 100년 전 독립 운동하셨던 선조들의 마음이 느껴져 뭉클하기도 했다”고 소감을 얘기했다.

여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탐색을 통해 학업복귀, 또는 직업체험으로 원활한 사회진입이 가능하도록 자격증 과정을 개설하여 취업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지속적인 홍보활동으로 학교 밖 청소년을 발굴해 지원하고 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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