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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찾아가는 적극행정 사례교육’ 실시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공직사회의 적극행정 인식확산을 위해 9월 2일 대회의실에서 약200여 공직자가 참석한가운데 찾아가는 적극행정 사례교육을 실시했다.

‘적극행정’이란 공무원이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행위를 일컫는다.
 이번 교육은 적극행정 지원제도와 사례교육을 통해 적극행정에 대한 공무원의 인식전환 및 공직사회 내 일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고자 진행됐다.

이날 강의는 인사혁신처 위촉강사인 박종풍 적극행정 사례교육 강사가 진행하였으며, 교육내용은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을 위한 면책제도 및 사전컨설팅제도 등의 사례를 살펴보고, 적극행정의 모범사례, 경진대회 우수사례 등을 통하여 적극행정 인식확산 기여에 중점을 두었다.

 여주시 관계자는 “이번 찾아가는 적극행정 사례교육을 통하여 공직자로서의 사명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시민의 입장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적극행정을 하여야 한다는 공직자들의 공감대를 이끌어 냈고, 향후 적극행정을 통하여 시민의 편익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밝혔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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