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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중앙동, 찾아가는 복지 ‘희망상담소’ 운영
여주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은영)는 지난 6월부터 관내 경로당을 중심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맞춤형 상담을 위해 희망상담소를 운영해왔다.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은 다양한 복지 제도를 어디에서 어떻게 신청하는지 몰라서 혜택을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을 위해 2016년부터 지속적으로 찾아가는 복지상담 ‘희망상담소’를 운영하여 적극적인 행정을 실천해오고 있다.

1:1 상담을 통해 기초연금, 맞춤형급여(생계, 의료, 주거, 교육), 긴급지원 등 복지상담을 비롯해 여주시 치매안심센터의 치매예방교육과 중앙동 나눔가게 자원봉사자를 통한 와상환자 및 거동불편한 어르신 이·미용 서비스제공, 중앙동 집수리 기동대의 소규모 집수리등 공공과 민간이 협력하여 어르신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동장(박은영)은 “복지혜택에 어려움이 있는 취약계층을 찾기 위해 최선을 다해서 모두가 잘사는 좋은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며 “찾아가는 복지상담 희망상담소를 민·관이 협력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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